[사진] 흙탕물로 변한 하천뉴스1 제공2020.07.24 | 14:09:18가-100%가+(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24일 오후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역 인근 하천이 폭우로 인해 물이 불어나면서 흙탕물로 변해있다. 영덕지역에는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강구읍 오포리와 강구종합시장 등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