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우에 쓰러진 전신주뉴스1 제공2020.07.24 | 14:13:21가-100%가+(영덕=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영덕지역에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24일 오후 한전 직원들이 강구면 오포리 인근 도로에 쓰러진 전신주를 복구하고 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