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1) 김태완 기자 = 지난 23일 새벽부터 24일 아침까지 내린 폭우로 충남 서산 부석면 창리와 간월도를 잇는 자전거도로가 무너졌다. 평균 147.1mm의 폭우가 쏟아진 서산에서는 제방, 옹벽 붕괴, 도로 침수 등 7건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산시 제공)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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