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산 초량동 지하차도 현장 방문한 진영 행정안전부장관뉴스1 제공2020.07.24 | 16:49:04가-100%가+(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이 24일 부산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물에 잠겨 3명이 숨진 부산 초량동 지하차도를 방문해 소방관계자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