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연은 '리필' , '김요한이야기' '샌드위치이론' '조미료'등의 다양한 웹드라마로 10대-20대에 먼저 얼굴을 알린 신예 배우이다.
맛난남녀에서 전혜연은 무한 긍정의 탈북민 먹방 유튜버 서연두를 연기한다. 그리고 먹는 것이란 그저 끼니를 때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맛집 소개 프로그램 PD 마피디 (지일주 분)에게 탈북민으로서 먹는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과 집에서 차리는 북한음식 등을 긍정적 에너지와 함께 전할 예정.
둘은 짬뽕 맛집에서 하나 남은 짬뽕으로 같은 날 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다양한 음식과 함께 에피소드를 이어 나간다. 통일부 유튜브 채널 UNITV를 통해 매주 금요일에 1편씩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혜연은 최근 신소율, 김보라 등 실력파 배우들이 소속된 모먼트 글로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