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이승율 경북 청도군수가 지난 20일 새마을운동발상지 기념공원에서 직원들과 함께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해 "새마을정신으로 청도군과 함께 이겨냅시다"란 문구가 적힌 손피켓을 들고 있다. (고령군 제공)2020.7.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19일 연속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25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 1354명, 사망자 58명, 완치자 1293명(95.4%) 등을 기록했다.

현재 환자 3명은 안동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지역 확진자는 경산시에서 639명, 청도군 142명, 구미시 78명, 봉화군 71명, 경주·포항시 54명, 안동시 53명, 칠곡군 51명 등이며, 울릉군은 경북에서 유일하게 확진자가 1명도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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