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디올 패션쇼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러 장인 및 현지 아티스트들과 협업으로 진행돼 특별함을 더한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이번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찬란하게 빛나는 건축물을 돋보이게 하는 루미나리에에 경의를 표하는 디자인을 완성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콘스탄틴 협회에 보존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장인의 노하우와 패브릭을 활용해 디올의 아이코닉한 바(Bar) 재킷을 포함한 다양한 재킷을 실험적인 형태로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올(Dior)
또한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자연을 노래하는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 긴 실루엣의 가벼운 코튼 드레스와 셔츠, 그리고 쇼츠 등 디올 크루즈 컬렉션 의상으로 탄생시켰다.
또한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자연을 노래하는 특별한 스토리를 담아 긴 실루엣의 가벼운 코튼 드레스와 셔츠, 그리고 쇼츠 등 디올 크루즈 컬렉션 의상으로 탄생시켰다.
한편, 이탈리아 폴리아에서 열린 디올 2021 크루즈 컬렉션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