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뉴스1) 정진욱 기자 =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24일 서울시 강서구 본사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과 공항내 이동지역의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 내용은 Δ운전자 안전운전 교육 개선 Δ공항 도로 안전성 평가 Δ안전 향상을 위한 공동사업 개발 등이다.
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공항에서 운행되는 차량은 8000여대이며, 운전 종사자는 약 1만여명에 달한다.
공사는 공항 이동지역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이동지역 차량과 장비를 점검 받은바 있다.
손창완 사장은 "사고예방 활동과 운전자 교육 강화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지역을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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