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IA 선수진 '전설과 주먹 인사'뉴스1 제공2020.07.25 | 18:57:16가-100%가+(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25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선동열 전 감독이 KIA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2020.7.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