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법사위 野 퇴장뉴스1 제공2020.07.29 | 14:01:27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주택임대차보호법 안건 상정을 반대하며 퇴장한 미래통합당 의원들의 자리가 비어 있다.국회 법사위는 전월세 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제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과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2020.7.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