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O, 롯데 지성준·SK 퓨처스 논란 상벌위뉴스1 제공2020.07.30 | 10:49:07가-100%가+(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최원현 한국야구위원회 상벌위원장이 30일 서울 강남구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서 위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이날 KBO 상벌위는 사생활 관련 논란을 일으킨 롯데 자이언츠 지성준과 SK 와이번스 퓨처스 선수들의 음주-무면허 운전 및 얼차려 논란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2020.7.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