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청년 창업자들과 셀카 찍는 정세균 총리뉴스1 제공2020.07.30 | 15:53:39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Front1)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이날 개관한 프론트원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복합 지원공간으로 금융지원, 교육컨설팅, 해외진출, 주거 공간 등을 제공한다. 정부는 향후 5년간 2700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통해 일자리 1만8000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2020.7.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