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중인 코로나 백신.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아스트라제네카·모더나·화이자가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참여자의 면역반응이 실제 감염에 따른 자연면역 반응보다 낫다는 평가가 나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정부 관계자는 3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아스트라제네카·모더나·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환자들로부터 유도한 면역 반응은 감염으로 인한 자연면역 반응만큼 효과가 있거나 더 낫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