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큅이 포터블 전기레인지 ‘이지 인덕션’ 2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리큅
리큅이 포터블 전기레인지 ‘이지 인덕션’ 2종을 출시했다.
1일 리큅에 따르면 '이지 인덕션'은 화구 개수에 따라 터치 방식 1구형, 다이얼 방식 2구형으로 나뉘며 1~2인 가구는 물론 4인 이상 대가구까지 각 가정의 라이프스타일과 용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화력은 총 9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60℃, 80℃ 2단계 보온 모드는 물론 140~200℃까지 요리 방식에 따라 타이머와 함께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이동이 가능한 제품인 만큼 안전장치도 충실히 갖췄다. ▲오작동을 방지하는 잠금 장치 기능 차일드락 ▲온도를 감지하고 제어하는 과열방지 장치 ▲용기가 없거나 타이머 미조작 시 작동하는 전원 자동 차단 장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잔열표시 기능 ▲사용 부적합 용기를 감지하는 적합용기 알림 기능 등이다.


판매가격은 1구(LEN-IN18001) 6만9000원, 2구(LER-IN2WT) 25만9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