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바논 대통령, 요르단 국왕과 화상회의하는 마크롱뉴스1 제공2020.08.10 | 10:41:43가-100%가+(헤이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 (현지시간) 헤이그에서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등 각국 지도자들과 레바논의 대형폭발 피해 지원을 위한 국제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