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 (현지시간) 헤이그에서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 등 각국 지도자들과 레바논의 대형폭발 피해 지원을 위한 국제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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