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PGA 챔피언십 우승 부상인 시계 차는 모리카와뉴스1 제공2020.08.10 | 12:05:25가-100%가+(샌프란시스코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콜린 모리카와가 9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TPC 하딩파크에서 열린 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 트로피를 옆에 두고 부상으로 받은 시계를 차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