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구를 위한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을 테마로 한 새로운 친환경 브랜드 캠페인, BE BETTER(비 베터)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은 캔디드 네이쳐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제공=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구를 위한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을 테마로 한 새로운 친환경 브랜드 캠페인, BE BETTER(비 베터) 캠페인을 진행한다.
11일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2040년까지 기후 중립화를 달성한다는 볼보자동차의 친환경 비전에 따라 기획됐다. 기간 중 홈페이지 및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기후 변화에 따른 위기를 다시 한 번 알리고 생활 속 작은 변화를 통해 환경 지키기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진행된다.

먼저 오는 30일까지 볼보자동차코리아 홈페이지에서는 휴대용 커트러리 세트와 친환경 더스트 백, 마스킹 테이프 구성된 2040개 한정판 BE BETTER 키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참가 방법은 ▲진해 벚꽃 ▲제주 남방큰돌고래 ▲백두산 만년설 등 세 가지 스토리가 담긴 ‘캔드네이처’(Canned Nature)를 선택한 후 ‘더 나은 내일 만들기’ 실천을 약속하면 된다.


실천사항은 재활용품 분리 배출, 시속 60~80km 경제속도 준수, 음식물 쓰레기 20% 줄이기와 같은 생활 속 작은 변화에 대한 것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세 가지만이라도 모두 지킬 경우, 연간 약 190kg까지 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전무는 “오늘날 지구 온난화에 따른 예측불가한 폭우와 폭염 등의 자연 재난 등은 미래가 우리에게 묻는 질문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이제는 우리가 그 답을 해야할 때인 만큼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