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 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 전용면적 59~125㎡ 총 1526가구 아파트다. 일반분양 아파트 107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32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구는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을 비롯해 팔달시장역도 가까운 입지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은 8월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 1401번지 일원(원대동3가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서 ‘서대구 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내년 개통 예정인 고속철도(KTX·SRT) 서대구역이 가까운 교통환경을 갖췄다. 대구에서 잇따라 높은 인기를 끈 GS건설 ‘자이’ 브랜드로 분양 전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서대구 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동, 전용면적 59~125㎡ 총 1526가구 아파트다. 일반분양 아파트 107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32실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구는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을 비롯해 팔달시장역도 가까운 입지다.

고속철도(KTX·SRT) 이용이 가능한 동대구역은 물론 내년 신설되는 서대구역도 가까워 서울, 대전, 부산 등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보유했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갖췄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서문시장, 팔달시장 등의 쇼핑시설이 있다. 경대병원, 동산병원도 가깝다. 축구장, 야구장 등이 있는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을 비롯해 메가박스 대구칠성로점, 대구오페라 하우스 등 문화시설이 있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근처에 벚꽃 명소인 침산공원과 달성공원, 연암공원 등 녹지시설이 있고 신천강, 금호강에서 도심 속 여유를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인지초가 인접해 있으며 침산동 학원가도 가깝다. 최근 대구에서 분양한 ‘청라 힐스자이’ ‘대구 용산자이’ 등 자이 브랜드아파트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대구 센트럴자이는 서구 지역은 물론 대구 전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기대를 모은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구 지역은 대구에서 노후지역으로 분류돼 왔지만 최근 도시재생사업과 서대구역 개통 등으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일대에서 손꼽히는 대단지로 공급되는 데다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만큼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