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은 21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사실을 알렸다.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사실을 알렸다.
한승연은 21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한승연은 "아이돌로 활동할 때 너무 바빴는데, 시간이 생기니까 내 정체성을 정의하기 힘든 느낌이었다. 그래서 취미를 많이 하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바리스타 자격증도 따봤다. 직접 집에서 커피 콩도 볶아봤는데 생두를 볶으면 처음에 똥 냄새가 많이 난다. 주방에서 하는 건 비추천한다. 그래도 대기업 원두와 집에서 직접 볶는 것과는 맛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한승연은 또 "(최근) 반려견 미용과 훈련 중 뭘 딸까 고민중"이라고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