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 미사일이 다마스쿠스의 방공시설 등 군 기지를 향하는 모습(기사와 무관함).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시리아가 홈스주 티야스 공항 방향으로 발사된 이스라엘 로켓들을 대부분 격추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군 소식통은 "이스라엘의 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손실은 인명피해 없이 물질적 손실에 한정됐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군 대변인은 이 사건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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