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SBS 예능 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의 시청률이 10%대로 재진입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트롯신이 떴다'는 지난 2일 1부가 전국기준 9.4%, 2부가 10.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트롯신이 떴다'가 10%대에 진입한 것은 지난 4월 이후 약 4개월만이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과 절친들이 뭉쳐 '특급 케미'를 뽐냈다. '트롯세움'에 꼭 서보고 싶었다던 양동근, 김용임, 우연이, 김완선, 홍진영, 김신영, 한혜진 등 절친들은 트롯신들과 함께 개성이 드러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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