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굳은 윌슨뉴스1 제공2020.09.03 | 19:37:06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무사 1루 상황 NC 양의지의 2루타때 1루주자 나성범이 우익수 송구 실책으로 홈인하자 LG 투수 윌슨이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