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용택 역전 쓰리런, 5:6 승리 거둔 LG뉴스1 제공2020.09.03 | 22:09:07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5:6 LG 승리로 끝나자 박용택(오른쪽에서 세번째) 등 선수들이 류중일 감독과 코치진의 격려를 받고 있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광주은행, 28일 서울 금천구에 외국인금융센터 개점[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