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방송된 JTBC '육자회담'에서는 고기 좀 먹어본 6인이 지구 반대편 호주로 랜선 미식 여행을 떠난 가운데 쇼호스트 임세영이 출연했다.
임세영은 1분에 1억을 팔아 업계 신기록을 세운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 같은 수식어에 대해 "오랜 세월 한 업계에 종사하다 보니 되더라"라고 언급했다.
또 "1년에 5000억원 정도의 매출을 낸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정준하는 "몇 %를 받냐"고 물었고 임세영은 "출연료가 똑같다"고 답했다. 이어 회사 임원이 아니냐는 질문에 "그런 건 아니지만 대우를 잘 해주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