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디지털 오리지널 콘텐츠 '장성규니버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유튜브 채널 '장성규니버스'로 두 아들의 육아 일기를 공개한다.
JTBC 스튜디오 측은 11일 "장성규가 오는 16일 JTBC 신규 멀티플랫폼 콘텐츠 '장성규니버스'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라고 밝혔다.

'장성규니버스'는 장성규가 본인만의 세상인 유튜브 채널에서 늘 꿈꿔왔던 다양한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웹 예능 콘텐츠다. 장성규는 TV 매체의 환경에서는 쉽게 시도할 수 없었던 날 것 그대로의 '선넘규' 캐릭터를 완벽히 보여주는 동시에 다양한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의 최적화된 장성규의 솔직한 매력과 그와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 온 '아는 형님' 출신 윤여준 PD의 기획력이 만나 탄생할 시너지(상승효과)가 기대된다.

오는 16일 공개되는 첫 번째 프로젝트는 장성규와 그의 동갑내기 아내, 두 아들이 함께하는 육아일기다. 방송 최초로 장성규의 네 식구가 소개되며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실수투성이 '노력형 아빠' 장성규, 남편에 대해 고발할 게 많은 '육아 고수' 아내, 결혼 5개월 만에 만난 '초고속 첫째' 하준이, 지난 4월 태어난 '리틀 장성규' 예준이의 이야기가 기대감을 커지게 한다.


한편 '장성규니버스'는 오는 1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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