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걸그룹 루나솔라가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독특한 홍보에 나섰다.
루나솔라 측은 데뷔곡 '노는 게 제일 좋아' 발표일인 지난 2일부터 경기 수원시 수원 KT 위즈파크 홈베이스 뒤 광고판을 통해 그룹을 알리고 있다. 해당 광고는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야구 경기 도중 루나솔라 팀명과 함께 멤버들의 사진이 홈베이스 뒤에 노출, 경기가 진행되거나 중계되는 동안 루나솔라를 각인시킬 수 있어 광고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루나솔라는 소속사 제이플래닛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첫 번째 걸그룹으로, 지난 2일 첫 번째 싱글 '솔라: 플레어'를 발표했다.
이서 태령 지안 유우리 4명의 멤버로 구성된 루나솔라는 '달의' 라는 뜻을 가진 '루나'와 '해의'라는 뜻을 가진 '솔라'의 합성어로 달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움과 청초하고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과 해의 열정과 밝고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