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 김현수 '몸을 날려봤지만'뉴스1 제공2020.09.11 | 20:13:04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 5회초 무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LG 김현수가 키움 김하성의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김하성의 타구는 2루타. 2020.9.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미국 유권자 53% "트럼프 재집권 후 살림살이 악화"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5주째 하락세[인사] 뉴스1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