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사 마치고 손자들과 포즈 취하는 바이든뉴스1 제공2020.09.14 | 09:37:04가-100%가+(그린빌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차량 행렬이 13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그린빌에 있는 가톨릭 교회에서 손자들과 미사에 참석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