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장우혁이 신곡 'HE(부제: DON‘T WANNA BE ALONE)' 안무에 대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장우혁은 'HE(부제: DON‘T WANNA BE ALONE)'에 웨이브와 스피드컨트롤 위주의 테크닉을 이용해 공허함과 마음의 미어짐을 표현했다.
중반에 들어서면서 트랜디와 레트로 힙합을 조화롭게 표현했으며 2절 도입부에 핵심적인 안무가 나오는데 방송할 때마다 다른 안무구성으로 이벤트 요소를 넣었다. 그리고 스피드컨트롤 위주의 테크닉으로 마지막을 마무리한다.
장우혁은 “‘HE(부제: DON‘T WANNA BE ALONE)’가 특이한 구조의 노래이고 안무구성이지만 과거와 현재를 다루고 있는 뮤비 콘셉트와 맞아 떨어 진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HE(부제: DON‘T WANNA BE ALONE)’의 콘셉트처럼 안무 역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더 나아가 미래를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 베일을 벗은 앨범명이자 타이틀곡 ‘HE(부제: DON‘T WANNA BE ALONE)’는 연인과 헤어진 남자의 공허한 심정을 담은 POP/R&B 장르의 곡이다. 감성적인 멜로디에 몽환적인 편곡과 루즈한 그루브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장우혁은 14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되는 네이버 NOW ‘형돈이와 대준이’를 시작으로 컴백 2주차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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