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오지은이 남편과 함께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오지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으로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라며 "결혼 전 많은 추억이 쌓인 (식당) 역시 다시 와도 설레는 맛과 분위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홍콩의 한 식당을 찾은 오지은의 모습이 담겼다. 오지은의 옆에는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머리를 가다듬고 있다. 오지은은 남편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다.
한편 오지은은 지난 2017년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고 있는 네 살 연상의 재미동포 남편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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