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는 문화재 활용사업에 향교서원과 고택종갓집을 활용한 사업을 신청해 3개 사업이 선정됐다.
향교서원 분야에서는 '월봉, 선을 넘다', '무양 in the city'가 선정돼 월봉서원과 무양서원을 무대로 인문교육에 체험·공연·포럼 등이 곁들여진 행사를 개최한다.
향교서원 분야에서는 '월봉, 선을 넘다', '무양 in the city'가 선정돼 월봉서원과 무양서원을 무대로 인문교육에 체험·공연·포럼 등이 곁들여진 행사를 개최한다.
고택 종갓집 분야에는 '광산 사계 夢(몽)-한날의 고전 사업'이 선정돼 용아생가, 김봉호가옥, 장덕동근대한옥을 활용한 문학과 전통문화, 전통생활양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에서는 '광산, 문화유산 꽃이피다'가 선정돼 초·중등학교 교육과정과 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연결한 것으로 학교에 찾아가서 진행된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에서는 '광산, 문화유산 꽃이피다'가 선정돼 초·중등학교 교육과정과 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연결한 것으로 학교에 찾아가서 진행된다.
올해까지 월봉서원은 8년, 무양서원은 6년 연속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광산구를 대표하는 문화재로서 그 활용가치와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고택활용 사업과 문화유산 교육사업도 꾸준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공모사업 추진으로 시민에게 더 폭넓은 문화재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살아 숨 쉬는 문화재가 시민의 행복도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