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안 안흥진성 점검하는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뉴스1 제공2020.09.17 | 15:29:09가-100%가+(서울=뉴스1) =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왼쪽 첫번째)이 17일 오후 충남 태안의 안흥진성을 방문,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지난 달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예고된 안흥진성은 조선 시대 축성한 충남 유일의 수군진성으로, 완공시기와 규모 등이 명확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문화재청 제공) 2020.9.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