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9·11 전시관서 헌화하러 가는 바이든 부부뉴스1 제공2020.09.18 | 12:17:02가-100%가+(생크스빌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와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1일(현지시간) 9·11 테러 19주기를 맞아 펜실베이니아주 생크스빌에 있는 '플라이트93 국립 추모전시관'서 헌화를 하러가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