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당선되면 트럼프 후임 대법관 지명 철회"뉴스1 제공2020.09.21 | 10:57:05가-100%가+(필라델피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0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국립헌법센터에서 연설을 갖고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 대법관의 후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하는 것은 정치 권력을 남용하는 행위라며 "당선되면 트럼프 대통령의 후임 대법관 지명은 철회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