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적막한 北 강령군 해안 마을뉴스1 제공2020.09.26 | 11:05:13가-100%가+(연평도=뉴스1) 구윤성 기자 = 26일 오전 인천 옹진군 대연평도에서 북한 장재도 뒤로 보이는 황해도 강령군 해안마을이 적막하다.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이날 북한 해상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총격을 맞고 숨진 사건과 관련해 "북측에 추가 조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하고 필요하다면 북측과의 공동조사도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0.9.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국힘 비당권파 징계 '촉각'…절차 논란에도 장동혁 '당권 강화' 드라이브정성호 법무장관 사의…이재명 대통령 "후속 인사까지 역할 다해달라"북한, 러우전쟁서 실전경험 쌓았는데…한미훈련 축소에 대비태세 손실[시대포커스]조상의 '업'을 짊어진 친일파 후손의 길[시대리포트]"김민석, 떨어져 나간 중도 흡수해 이 대통령 지지율 높여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