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은 ‘2020 콘텐츠 피칭플랫폼 KNock(Kocca’s New Offer for Content of Korea, 이하 케이녹)’ 2차 행사를 지난 25일 온라인 개최했다.
콘진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콘텐츠 기업의 투자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맞춤형 IR교육 ▲모의피칭 ▲피칭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 중 최종 선발된 10개 기업의 온라인 피칭이 생중계됐다.
올해 케이녹 참여기업 중 육성 연예 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사 <피아이소프트>는 감성스토리 기반의 모바일게임 콘텐츠 ‘포링러브: 내 손안의 여자친구’를 제작하고 있다. 피아이소프트 김승대 대표는 런칭 후 누적 다운로드 4만5천 회를 달성한 포링러브 콘텐츠의 고도화 및 추가콘텐츠 제작, 해외시장 진출자금 조달을 위해 이번 케이녹에 참여했다.
김 대표는 “포링러브는 생동감 넘치는 Live2D 캐릭터와 유저의 선택에 따라 다양하게 펼쳐지는 육성 연애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연성 높은 시나리오를 갖춘 게임”이라며, “기획 초기단계부터 유사게임으로의 확장 전개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어 향후 콘텐츠 플랫폼 및 수익채널 다각화가 용이하다”고 전했다.
캐릭터, 보이스, 시나리오 교체만으로도 새로운 게임을 제작해낼 수 있기 때문에 향후 플랫폼 기반의 콘텐츠 제작 생태계 구축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피아이소프트는 현재 글로벌 진출을 위해 퍼블리셔와의 계약을 추진 중이며, 2021년 미국, 일본, 영국, 호주 등 해외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피아이소프트는 게임개발, 시나리오, 디자인 개발역량을 모두 갖춘 저력있는 제작사”라며, 활발한 게임 개발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콘진원은 오는 10월 말 연내 마지막 케이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기업을 위해 케이녹을 지속 ‧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피아이소프트의 피칭 및 케이녹 행사영상은 <2020 KNock>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피아이소프트는 현재 글로벌 진출을 위해 퍼블리셔와의 계약을 추진 중이며, 2021년 미국, 일본, 영국, 호주 등 해외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피아이소프트는 게임개발, 시나리오, 디자인 개발역량을 모두 갖춘 저력있는 제작사”라며, 활발한 게임 개발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콘진원은 오는 10월 말 연내 마지막 케이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기업을 위해 케이녹을 지속 ‧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피아이소프트의 피칭 및 케이녹 행사영상은 <2020 KNock>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