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일 전국위원장 후보자들의 비대면 온라인 합동연설회를 연다.
오는 9~10일 투표로 선출되는 전국위원장 후보들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정견발표를 한다.
각 후보당 5분씩 연설할 예정이며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씀'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전국청년위원장에는 정한도·장경태·신정현·김영수·지석환(기호순) 후보가 출마했다.
전국장애인위원장에는 김영웅·윤희식·고관철·김현덕 후보가, 전국대학생위원장에는 장민수·박한울·박영훈 후보가 나섰다.
전국여성위원장은 정춘숙·서정미·정경수 후보가, 전국노동위원장은 박해철·김두영 후보가 경선한다.
전국노인위원장 김손 후보, 전국농어민위원장 이원택 후보,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 진성준 후보, 사회적경제위원장 민형배 후보는 단수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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