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인 감싸며 비행기 타러가는 펜스뉴스1 제공2020.10.06 | 13:09:07가-100%가+(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부인 카렌 여사가 5일(현지시간)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로 가기 위해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비행기를 타러가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연합훈련 축소 지시 파장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