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수 김문환이 부상을 입어 소집해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오른쪽 수비수 김문환이 우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해제된다"고 밝혔다. 대체 발탁은 없는 상황이다. 대체선수는 발탁하지 않을 예정이다.
김문환은 이달 A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합류했지만 훈련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벤투호에 부상자가 발생해 전력이 누수된 건 이번이 3번째다. 이청용이 무릎 인대 손상으로 제외됐고 지난 8일에는 왼쪽 풀백 홍철이 왼쪽 무릎 부상을 입어 소집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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