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시스가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주로 떠오르면서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22분 기준 체시스는 전 거래일보다 17.93%(495원) 오른 3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체시스는 계열사 넬바이오텍을 통해 항생제, 소독제 등 동물용 의약품 등을 생산한다는 이유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주로 분류되고 있다.
강원도 화천에서 지난 8일 올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농장이 나온 데 이어 9, 10일 잇따라 나오면서 방역당국에도 초비상이 걸렸다. 유력한 감염원으로는 야생 멧돼지가 지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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