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로꼬는 미필자 크러쉬와 스페셜 MC 던을 보며 세상 밝은 미소를 짓더니, 바쁜 활동 탓에 8kg가 빠졌다는 크러쉬를 향해 “군대에 가면 삼시 세끼 다 챙겨 먹는다”며 ‘갔다 온 자’의 여유를 보였다고. 이에 크러쉬는 “군대 부심이 있으시네요?”라며 부러워했다고 해 이들이 뽐낼 ‘군필과 미필’ 극과 극 케미를 궁금케 한다.
로꼬는 군시절 종종 길 위에서 포착됐던 ‘도로 위 욕받이’ 의경 시절 에피소드부터 불침번을 서던 당시 떠올린 오는 14일 발매될 신곡 가사까지 ‘라스’에서 아낌없이 공개한다.
특히 입대 전 제대 후를 기약하며 ‘스포츠카 플렉스’를 펼쳤다고 고백한다. 그는 “제대하기 2달 전에 차가 나왔다”고 밝히며 ‘전소미 슈퍼카’로 화제를 모은 스포츠카를 장만한 사실을 밝혀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반면 크러쉬는 “영장이 나왔다. 조만간 입대 할 것 같다”며 ‘라디오스타’가 입대 전 마지막 방송이라고 깜짝 고백한다.
또 시원하게 플렉스 한 로꼬와 달리 “스포츠카를 눈물을 머금고 팔았다”며 군입대 전 소비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밝혀 짠내를 유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