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강영화 개인전은 지난해 열린 제42회 경상남도미술대전에서 수채화 부문 대상을 차지한 강영화 작가의 대표작 '공간의 노래'를 비롯한 서양화 작품 20점이 전시됐다.
공간의 노래는 강영화 작가가 섬·바다·목련 등 삼천포에서 떠오른 영감을 형상으로 담아냈다.
사천 출신인 강영화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과 경상남도미술대전 등 각종 대회에서 입상한바 있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을 갖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예담찬갤러리 관장과 사천미술협회 사무국장 등을 겸임하고 있다.
강영화 개인전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지역민과 고객은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형수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팀 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과 무기력증 등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고 있다"며 "강영화 작품에 등장하는 꽃과 나무 등 자연은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도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코로나19 우려로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지 못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온라인(디지털) 전시도 운영하고 있다. 전시 기간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내 'BNK경남은행아트갤러리'에 접속하면 강영화 개인전 전시 작품을 볼 수 있다.
공간의 노래는 강영화 작가가 섬·바다·목련 등 삼천포에서 떠오른 영감을 형상으로 담아냈다.
사천 출신인 강영화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과 경상남도미술대전 등 각종 대회에서 입상한바 있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을 갖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예담찬갤러리 관장과 사천미술협회 사무국장 등을 겸임하고 있다.
강영화 개인전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지역민과 고객은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형수 BNK경남은행 사회공헌팀 팀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울감과 무기력증 등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고 있다"며 "강영화 작품에 등장하는 꽃과 나무 등 자연은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도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코로나19 우려로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지 못하는 관람객들을 위한 온라인(디지털) 전시도 운영하고 있다. 전시 기간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내 'BNK경남은행아트갤러리'에 접속하면 강영화 개인전 전시 작품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