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박진성 시인 신변에 별다른 일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져 관계자들이 안도했다.
박 시인은 14일 밤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글을 남긴 뒤 한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후 여러 지인들이 박 시인과 접촉을 시도한 끝에 그가 무사함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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