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유명배우이자 플레이보이의 모델로 활동한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 1990년, 섹시한 이미지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으나 1995년 첫 결혼은 물론 이후 이어진 4번의 결혼까지 모두 실패로 돌아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가장 최근 결혼했던 지난 1월, 그녀는 12일 만에 또 다시 이혼했다.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 2014년 6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본인이 설립한 동물단체 재단 행사에 참석, "어릴 때 성폭행을 당했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파멜라 앤더슨은 "12세 때 아는 사람으로부터 첫 성폭행을 당했고, 그 남자는 25세였다. 이후 그 남자는 '6명이랑 하면 더 재밌을 것이다'라며 집단 윤간을 했다"라며 "죽고싶을 정도로 괴로웠던 그때 날 치유해준 것이 동물, 나무였다"며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파멜라 앤더슨은 "12세 때 아는 사람으로부터 첫 성폭행을 당했고, 그 남자는 25세였다. 이후 그 남자는 '6명이랑 하면 더 재밌을 것이다'라며 집단 윤간을 했다"라며 "죽고싶을 정도로 괴로웠던 그때 날 치유해준 것이 동물, 나무였다"며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