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주최측은 올해 영화제 티켓 예매가 이날 오후 2시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 BIFF 티켓 예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위협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모바일 티켓으로만 발권이 가능하다.
관객들인 상영작 1편당 1인 1장만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 교환이나 양도는 불가하다. 또 관객들의 안전한 티켓 예매를 위해 현장 매표소는 운영되지 않는다.
티켓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25회 BIFF는 전세계 68개국 총 192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상영관은 영화의전당 내 5개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