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로고
셀트리온이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 속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은 16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대비 0.59%(1500원) 올라 25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15일 하나금융투자는 셀트리온에 대해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741억원, 19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90%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4963억원 규모의 램시마SC를 셀트리온헬스케어로 공급했다. 올해 4분기부터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규모가 큰 국가를 대상으로 램시마SC 판매 지역이 추가된다.

램시마SC는 인플릭시맙 성분의 약물 중 유일한 피하 주사 제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