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O 2루타 기록 갈아치우는 '바람의 손자'뉴스1 제공2020.10.16 | 20:45:06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6회말 2사 주자 1루 상황에서 1타점 2루타를 친 키움 이정후가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정후는 이날 2루타 1개를 추가, 48개로 KBO리그 한 시즌 최다 2루타 신기록을 세웠다. 2020.10.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