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 키트 전문업체인 피플바이오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강세를 보인다.
19일 오전 9시26분 현재 피플바이오는 시초가인 1만8000원 대비 17.78%(3200원) 오른 2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플바이오는 지난달 23~24일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2만원으로 확정했다. 공모 밴드 하단인 2만5000원보다 낮은 수준이다. 상장 주관사는 키움증권으로 일반 청약 경쟁률은 51.08대 1을 기록했다.


피플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혈액 기반 조기진단키트를 출시했다. 투자업계는 이에 따른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