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는 "가장 마음이 아프고 무거운 것은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한국이 지난 몇 달간 최선을 다한 노력에 제가 누를 끼쳤다는 사실"이라며 자신의 행동이 "진심으로 부끄럽고 후회스럽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숙 의미로 당분간 모든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가져야 할 책임과 무게를 잊지 않고 다시는 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충분한 반성의 시간을 갖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국가비도 생일파티 영상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자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불찰이었고 잘못이다"며 "경각심을 갖고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사과한 바 있다.
하지만 국가비는 결국 '자가격리 조치 위반'에 관한 경찰수사를 받게 됐다. 마포구 보건소는 지난 12일 국씨의 자가격리 조치 위반 혐의를 살펴봐달라고 마포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