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환불원정대의 데뷔 무대는 유튜브와 포털 등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특히 안무가 아이키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찾아 "안무가 유치하다" "실망이다" 등의 악플을 다는 네티즌들도 생겼다.
한 네티즌은 "환불원정대 안무 그게 최선이었습니까. 세상에 너무 촌스러워서 보다가 다 놀람. 그 네명을 모아두고 어떻게 그런 에어로빅을"이라며 혹평을 쏟았다.
이에 아이키는 "언니들과 짧지만 함께 힘들게 맞춰낸 결과물입니다. 개인 취향이 아닐 수 있다. 근데 말은 좀 조심하시길"이라고 직접 댓글을 달아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